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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에게 듣다, 첫 이야기
  • 연구소장에게 듣다, 첫 이야기
  • 에프디팜의 연구소장이 말하는
    느릿느릿 신제품 개발 이야기
  • 2021.09.07





에프디팜의 비밀레시피를 만드는 주인공
에프디팜 박재원 연구소장이
신제품 개발(NPD)에 대해 이야기 하다






우리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제품을 개발했고,
지금 순간도 수많은 제품을 준비중 입니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이미 다른 것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에프디팜은 2019년도에 창업하여 아직 어립니다.
하지만 몇 대를 이어온 원조처럼 믿음직 스럽습니다
정직과 솔직한 제품은 비록 대기업의 BM(brand manager)보다는 치밀하거나 세련되지는 못해도 언젠가는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에프디팜은 고객을 위한 제품,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에, ㈜에프디팜이 추구하는 목표는 누구라도 인정할 수 있는 원료를 정직하게 사용하고 인위적인 맛이나 첨가제 사용은 가급적 제한하여
원물이나 원료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기교 없이 제조하며, 적정한 이윤으로 솔직한 제품이 판매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능력 만큼의 범위 안에서 초능력을 발휘하다






저희 능력에 맞게 생산 수량과 판매 수량을 조정하여, 제품 클레임과 고객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매출 극대화로 인한 제품 클레임이나 고객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프디팜은 저희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 고객은 있어도 한번만 구매하는 고객은 없도록,
고객들이 저희 제품의 품질 하나만은 오롯이 인정해 주시는 날까지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중 입니다





에프디팜의 신제품 개발은 느립니다
남들이 보기에 답답하리 만큼
돌다리를 몇 번씩 두들겨야 하고,
우리의 연구 결과에 대해 의심하고 질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제품 개발과 연구는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성장하고 있습니다